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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혈관수술 뒤 발끝 하나로 확인하는 여섯 가지

혈관수술 뒤 색·온도·모세혈관재충만·맥박·운동·감각을 반대쪽과 비교해 급성 허혈 경고를 빠르게 찾습니다.

손전등과 산소포화도 측정기, 시계 등이 놓인 간호 준비대

실습 연결

실습 연결 · 성인간호학 · 혈관질환과 쇼크

혈관수술 뒤 색·온도·모세혈관재충만·맥박·운동·감각을 반대쪽과 비교해 급성 허혈 경고를 빠르게 찾습니다.

침상에 갈 때마다 같은 순서

  1.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저림을 먼저 묻는다.
  2. 양쪽 발의 색과 피부 온도를 손등으로 비교한다.
  3. 모세혈관재충만과 부종을 본다.
  4. 지정된 부위 맥박을 촉지하고 필요하면 도플러 신호를 확인한다.
  5. 발가락 움직임과 감각을 비교한다.
  6. 직전 기록·수술 직후 기준선과 달라진 점을 시간과 함께 남긴다.

6P를 외우되 한꺼번에 기다리지 않기

  • Pain: 새롭거나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통증
  • Pallor: 창백 또는 얼룩
  • Pulselessness: 맥박·도플러 신호 감소
  • Paresthesia: 저림·감각 저하
  • Paralysis: 움직임 저하
  • Poikilothermia: 반대쪽보다 차가움

여섯 가지가 모두 모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감각·운동 소실은 진행된 허혈을 시사할 수 있다.

사례: 맥박은 있는데 발이 아프다

수술한 다리의 발등 맥박은 만져지지만 통증이 빠르게 심해지고 발가락 감각이 둔해졌다. “맥박 있음”만 보고 정상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색·온도·모세혈관재충만, 도플러, 운동·감각과 붓기를 재평가하고 시간, 좌우 차이, 변화 속도를 수술팀에 즉시 전달한다.

보고는 숫자와 변화로

“발이 이상해요”보다 “14시에는 따뜻하고 도플러 신호가 있었으나 14시 20분부터 차가워지고 신호가 약해졌으며 엄지 감각이 감소했다”고 말한다. 드레싱·체위·압박 여부도 함께 확인하되 처방 없이 혈관 수술 부위를 과도하게 조작하지 않는다. 급격한 변화는 다음 정규 회진까지 미루지 않는다.

학습과 실제의 안전선

이 글은 간호사 국가시험을 위한 학습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는다.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때에는 현재 상태, 최신 한국 법령·허가사항, 기관 지침과 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한다.

오늘의 한 줄: 촉지 맥박 하나만 정상이라고 해서 미세관류 문제나 구획증후군을 배제할 수 없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