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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주사침에 찔렸다면: 씻기·보고·평가를 한 흐름으로

혈액 노출 직후 상처 처치, 즉시 보고, 감염 위험과 노출후예방 평가의 순서를 익힙니다.

흐르는 물의 싱크와 보고용 핸드셋, 무표기 평가 폴더와 시계를 빛으로 연결한 노출 대응 정물

오늘의 문제

ORDER우선순위 사다리

안전과 긴급도를 기준으로 첫 행동부터 정리하세요.

먼저 생각해보기. 채혈 뒤 사용한 바늘에 손가락이 찔렸다. 피를 세게 짜고 소독약에 오래 담근 뒤 근무를 계속하면 될까? 조직을 손상시키는 행동보다 즉시 씻고 공식 노출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몇 분과 첫 몇 시간이 중요하다

상처와 피부는 즉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씻는다. 점막에 튀었다면 물로 충분히 세척한다. 상처를 과도하게 짜거나 문지르고, 표백제 같은 자극성 물질을 붓지 않는다. 다음으로 관리자와 감염관리·직원건강 담당자에게 즉시 보고해 노출 시각, 기구 종류, 깊이, 혈액의 양, 피부 상태를 기록한다. 버려진 바늘을 다시 찾아 검사하거나 손으로 다루지 않는다.

의료진은 노출원의 감염 상태를 가능한 범위에서 확인하고 노출자의 B형간염 예방접종·항체 상태, C형간염과 HIV 위험을 평가한다. 필요한 기초검사와 추적검사를 정하고, HIV 노출후예방약은 필요할 경우 가능한 빨리 시작하며 늦어도 72시간 이내가 중요하다. B형간염은 면역상태에 따라 백신이나 면역글로불린을 판단한다. C형간염은 정해진 추적검사로 조기 감염을 찾는다.

오늘의 문제

주사침 손상 직후 가장 적절한 묶음은? ① 짜내기·숨기기·퇴근 ② 씻기·즉시 보고·신속한 위험평가 ③ 항생제 임의 복용 ④ 다음 달 정기검진까지 대기. 정답은 ②. 작은 상처라서 보고하지 않는 것이 대표 오답이다.

한 줄 기억법: ‘노출은 씻고, 알리고, 바로 평가.’

다음 글 예고: 다음 배치에서는 성인간호의 산소화·순환 우선순위를 사례형 문제로 이어간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