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판단법
먼저 생각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진통제라면 입원 환자에게도 가벼운 약일까? NSAID는 통증과 염증에 효과적이지만 환자의 위장관, 심혈관, 신장 상태에 따라 위험이 크게 달라진다.
핵심 설명
NSAID는 위·장 궤양과 출혈을 일으킬 수 있고, 일부 환자에서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을 높이며, 체액 저류와 혈압 상승, 신기능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 위험은 고령, 과거 궤양·출혈, 심혈관질환, 탈수·신장질환, 높은 용량과 긴 사용, 항응고제·스테로이드 등 병용에서 커질 수 있다. 서로 다른 상품명의 NSAID를 중복 복용하는 것도 확인한다.
오답·판단법 투여 전 통증 강도만 보지 말고 흑색변·토혈 병력, 소변량과 신기능, 부종과 혈압, 심장질환, 임신 여부, 병용약을 확인한다. 효과가 있는 최소 용량을 필요한 기간만 사용하는 원칙과 처방을 따른다. 검은 변, 피 섞인 구토, 새 흉통·호흡곤란, 편측 약화, 소변량 감소가 나타나면 다음 복용을 서두르지 말고 즉시 평가받는다.
정답과 판단 아니다. 출혈 위험과 처방 여부를 확인하고 의료진·약사와 안전한 대안을 검토한다.
오답 이유 일반약이니 상호작용이 적다는 답은 구매 경로와 약리 위험을 혼동한다.
한 줄 기억법 NSAID 앞에서는 위장-심장-신장을 차례로 묻는다.
다음 글 예고 다음에는 인슐린을 차갑게만 보관하면 된다는 오해를 푼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