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판단법
오답·판단법 · 성인간호학 · 신경계 간호
호흡·연하·분비물·동공·약물력의 변화를 시간순으로 묶어 근무력성 위기와 드문 콜린성 위기의 방향을 구분합니다.
첫 추세는 근력이 아니라 호흡입니다
말이 짧아지고 기침 힘이 약해지며 침을 삼키기 어렵거나 호흡수가 변하면 위기 가능성을 먼저 본다. 산소포화도가 아직 유지된다고 안심하지 않는다. 호흡근 피로와 구근 약화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침상에서 약을 임의로 추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응급 평가와 기도 보호가 우선이다.
근무력성 위기와 콜린성 위기
근무력성 위기를 시사하는 흐름
감염·수술·약물 중단 또는 악화 유발 약물 뒤 피로성 약화, 연하·발음·호흡 악화가 두드러진다. 분비물 과다는 핵심 단서가 아닐 수 있다.
콜린성 위기를 시사하는 흐름
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과량과 함께 침·눈물·발한·기관지 분비물, 설사·복통, 서맥, 축동, 근섬유다발수축이 약화와 동반될 수 있다. 현재는 드문 편이다.
한 단서로 약을 증량하지 않기
두 위기 모두 근력저하를 보이므로 ‘약효가 부족하다’고 추정해 추가 투여하면 콜린성 상태나 분비물 부담을 악화시킬 수 있다. 호흡·구근 기능, 최근 처방과 복용량, 감염과 다른 유발요인을 팀에 즉시 보고한다. 과거의 텐실론 검사 같은 단순 암기보다 현재 응급 관리 원칙과 전문 평가를 따른다.
보고할 다섯 가지
- 증상이 시작·악화된 시각
- 말하기·삼키기·기침과 호흡의 변화
- 분비물·발한·설사·동공·맥박 단서
- 최근 약물 복용과 누락·증량 여부
- 감염, 수술, 새 약물 같은 촉발요인
학습과 실제의 안전선
이 글은 간호사 국가시험을 위한 학습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는다.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때에는 현재 상태와 응급도를 먼저 확인하고, 최신 국내 지침·기관 프로토콜·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