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제
오늘의 문제 · 투약·주입·검체
PCA의 버튼은 통증이 있는 환자가 스스로 누르도록 설계된다. 환자가 지나치게 졸리면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것이 하나의 안전장치가 되는데, 가족이 대신 누르면 이 연결이 끊어진다.
가운데부터 볼 위험 신호
- 중심: 깨우기 어렵거나 반응이 느려진다.
- 둘째 원: 호흡수가 줄고 얕아지거나 산소화가 악화한다.
- 셋째 원: 코골이·기도폐쇄 소리, 청색증, 동공 변화, 저혈압이 동반된다.
- 바깥 원: 가족이 대신 버튼을 누르거나 다른 진정제가 함께 투여된다.
잠금시간이 모든 위험을 막지는 않는다
잠금시간은 정해진 간격 안의 반복 요구량을 제한한다. 그러나 환자의 상태 악화, 기초 지속주입, 다른 진정 약물, 가족의 대리 누름까지 자동으로 안전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환자 사정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간호사의 첫 대응
환자와 가족에게 “버튼은 환자만 누른다”는 원칙을 분명히 교육한다. 진정도·호흡·산소화·통증을 재평가하고, 호흡억제가 의심되면 투여를 중단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등 기관의 오피오이드 안전 프로토콜을 즉시 따른다.
실제 적용 전 안전선
이 글은 간호국가시험 학습을 위한 개념 정리다.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때는 대상자의 현재 상태, 담당 의료진의 판단, 기관 지침과 최신 공식 원문을 함께 확인한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