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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D-100에는 진도보다 진단: 첫 7일 운영표

시험 100일 전을 기준으로 8과목의 점수·확신도·오류 유형을 한 주 동안 측정하고 계획의 출발점을 잡습니다.

중앙 나침반 둘레를 점수·확신·오류·시간·과목·약점·계획의 일곱 역이 도는 미니어처

공부 루틴

PLAN실행 체크리스트

오늘 바로 표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바꿉니다.

D-100이라는 숫자를 보는 순간 모든 과목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나요? 이 시점의 첫 일은 새 교재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위치를 같은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진단 없이 세운 계획은 잘하는 과목에 시간을 쓰고 위험 과목을 늦게 발견하게 만듭니다.

첫 7일 운영

  1. 1일차: 국시원 직종별 시험정보에서 해당 회차 일정, 과목, 합격기준 확인 경로를 저장합니다. 날짜는 바뀔 수 있으므로 공식 화면을 기준으로 합니다.
  2. 2~5일차: 8과목을 나눠 시간 제한이 있는 짧은 묶음을 풀고 정답률과 확신도를 기록합니다.
  3. 6일차: 오답을 지식·판단·읽기·시간으로 분류해 반복 오류를 찾습니다.
  4. 7일차: 총점 위험과 과목별 기준 위험을 분리해 다음 3주 시간을 배분합니다.

진단표에 꼭 넣을 것

정답률, C확신 문항 수, 평균 풀이시간, 가장 자주 놓친 단서, 다음 행동을 한 줄에 둡니다. 점수만 적으면 왜 틀렸는지 알 수 없고, 느낌만 적으면 개선 여부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자체 확인문제

점수는 낮지만 대부분 지식 오답인 과목과 점수는 높지만 C확신이 많은 과목 중 무엇을 먼저 볼까요? 첫 과목에는 개념 회상, 둘째에는 근거 설명이라는 다른 처방을 쓸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흔한 실수

D-100을 정확한 달력 날짜처럼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거나, 하루 성적을 최종 실력으로 단정하는 것입니다. 남은 날은 본인의 공식 시험일을 확인해 계산하고, 진단은 여러 묶음의 경향으로 봅니다.

다음 글 예고: D-30에는 새 범위를 넓히지 않고 압축본을 만드는 순서를 다룹니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